08:38
[익명]
너무 무모한 생각인가요? 현재 31세 여성이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예전에도 워홀 도전할 생각은
현재 31세 여성이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예전에도 워홀 도전할 생각은 했지만 다른길로 진로를 바꾸면서 포기했었고, 그동안엔 막연하게 여유로운 외국에 나가서 살아보고싶다 라는 생각만 했었어요.그런데 며칠전에 어머니의 지인분께서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다시 워홀에 관심이 생기더군요.그래서 지금까지 준비해서 갈까, 아니면 가고는 싶지만 너무 무리한 생각이니 포기해야하나..를 고민하고있고 가게된다면 어떻게 준비할 지도 고민중에 있어요.현재 제 상태는1. 영어 못함 (일상 대화도 하다가 막히는 수준이라 가기로 결정하면 일단 어학원부터 끊어서 공부할 예정)2. 손이 느리고 배움도 느림 (빨리 배울려고 노력은 하지만 느리다 답답하다고 욕만 먹었고 두 번 정도 짤렸음)3. 부모님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내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상의가 필요함 (충분히 상의드릴 예정이고 지금은 고민중이라는 부분까지만 말씀드린 상태)4. 장,단기 해외여행, 단기 어학연수 경험이 있어서 혼자 해외가는것 자체는 두려움이 없음이렇습니다.영어 실력이 좋거나 손이 빠르고 일머리만 있어도 이렇게까지 망설이진 않을텐데… 영 마음에 걸리네요.마음같아선 이민 생각도 있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가보고싶은데….너무 무모한 생각인가요?ㅠㅠㅠㅠ
1. 영어는 한국이랑 현지에서 준비 충분히 가능함. 애초에 영어 완벽한 상태로 가는 사람 없음.
2. 이게 문제..이러면 가서도 짤린다는 말이랑 똑같음. 한국어로 해도 배움과 손이 느린데, 영어로 업무 지시하면 더 느리게 하거나 아예 이해를 못한다는 말이랑 똑같음
3. 이건 개인사니 충분히 상의하시길..
4. 이것도 개인 능력이니 도전에 두려움은 없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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