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7
[익명]
붕어. 꿈 어느 집에 놀러 간다고 갓는데 바닷가여서 옷벗고 모래사장에서놀다가 바닷가랑 연결된
어느 집에 놀러 간다고 갓는데 바닷가여서 옷벗고 모래사장에서놀다가 바닷가랑 연결된 천 에서 낚시를 하는거 같아서 보고 있다가 하천물에 들어갓는데 누가 60은 넘어보이는 큼지막한 붕어를 잡아올려서바닥에 놔뒀는데제가 이게 붕어여 잉어여 하다가 물고기에 검은점들이 있고 물고기 눈을 유심히 보다가 오 붕어네~하고 나도 잡을려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갓는데 사람들이 많아져서 못잡고 나중에는 하천에 있는 물이 다빠져서 다시 들어가서 보는데낚시 미끼가 하천 바닥에 있는걸 보고 쓰레기들이 많네 하면서 하천위에 건물로 올라가는데 누군가 사람들 모아놓고 연설을 할려고 하는데저는 배가 고파서 햄버거나 먹어야겟다 하고 햄버거 집을가는중에 깻는데 무슨 꿈인가요?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꿈을 꾸셨네요.
이 꿈은 보통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거나 기회를 잡으려 하지만, 여러 상황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는 경험을 나타낼 때가 많아요.
처음엔 평화롭게 놀다가 큰 물고기(붕어)를 보고 욕심이 생기는데,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기회를 놓치게 되죠. 그리고 강물이 마르면서 기대했던 것과 다른 현실(쓰레기)을 보게 되는 모습은, 어떤 목표나 상황에 대해 실망하거나 허탈감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요.
마지막에 연설보다는 배고픔을 느끼고 햄버거를 찾으러 가는 건, 복잡한 외부 상황보다는 현재 나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나 만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나타낼 수도 있고요. 어쩌면 지금 뭔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나 허전함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꿈은 심리의 반영이니 너무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혹시 지금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가 있거나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있는지 한번 떠올려보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아이폰 16,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
2025.12.01 -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
2025.11.30 -
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 다자녀
2025.11.30 -
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
2025.11.30 -
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 어떤
2025.11.29